잇츠플래너
웨딩플래너의 고객과 일정을 한곳에
만드는 중
작게나마 세상을 바꿔 보려는 속물들
// 시작한 꿍꿍이는 끝을 봅니다.
재미있는 걸 만들어 봅니다. 돈 되면 더 좋고요!
이름처럼 늘 꿍꿍이를 품고 삽니다. 대개는 누군가의 불편을 없애는 쪽으로요.
분야는 안 가립니다. 거슬리는 불편이 보이면 앱이든 웹이든 만들어 봅니다.
웨딩플래너의 고객과 일정을 한곳에
만드는 중
같이 꾸밀 꿍꿍이가 있다면 같은 메일로요.
보내 주신 불편은 다음 꿍꿍이 후보가 될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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